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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 매수없는 줄다리기…서울 아파트값 8주째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20.05.22

서울의 아파트값이 8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하락폭은 제한적 수준을 보였고 5주 연속 내림세가 이어졌던 일반 아파트는 보합을 기록했다. 과세 기준점인 6월을 앞두고 방향성 탐색을 위한 줄다리기 국면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다만 총선 이후 수도권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방침과 용산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지속되면서 추격 매수는 제한된 분위기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0.01% 하락하며 지난주 하락폭이 유지됐다. 재건축이 0.06% 떨어져 지난주(-0.05%)보다 하락폭이 확대됐고 일반 아파트는 보합을 나타냈다. 신도시는 0.01% 올랐고 경기ㆍ인천은 저평가 지역에서의 거래가 이어지면서 0.05% 상승했다. 전셋값의 경우 서울이 0.01% 상승하며 지난주(0.03%)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신도시와 경기ㆍ인천은 각각 0.02% 올랐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용산 보합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 시장은 시세보다 저렴한 급매물이 거래됐지만 추격 매수가 붙지 않으면서 관망세가 한층 짙어진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양도소득세 절세를 노린 다주택자의 막바지 매물이 6월까지 나올 예정이어서 매도자와 매수자간 가격 줄다리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송파(-0.08%), 강남(-0.06%), 광진(-0.03%), 강동(-0.01%) 순으로 하락했다. 송파는 잠실동 잠실엘스와 레이크팰리스, 트리지움 등이 1000만~3000만원 내렸고 강남은 구축 아파트인 압구정동 신현대와 개포동 주공6단지, 대청 등이 1000만~7500만원 하락했다. 반면 구로(0.08%), 중구(0.07%), 중랑(0.04%), 서대문(0.04%) 등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역은 상승했다. 구로는 개봉동 현대1단지, 오류동 동부골든이 250만~750만원 올랐고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용산(0.00%)은 아직 뚜렷한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았다.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매매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전세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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